2008년 11월 03일
그대가 내 곁에 있다는 사실이...
앞으로도 계속 함께 해주세요.
나. 열심히 노력할게요...^^*
# by Xeno | 2008/11/03 19:55 | Walk Through Me | 트랙백 | 덧글(3)
2008년 09월 28일
버텨내는 데 이력이 나는 것 같다.
쉽게 우울해지고 쉽게 기분이 저하되는 어린아이같던 내 심성(?)상
처음에는 정말로 힘들었다. 인생에서 거의 선두를 다툴 정도로.
사실 요새도 상황은 그닥 좋지 않다.
그래도 예전보다 괜찮다고 느끼는 것은
나의 벗에게서 온 편지에 적혀있는 '부정적 적응'을 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.
마치 처음 당하는 고통에는 견디기가 힘들지만 점차 그 고통에 적응해서 그것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느끼게 되는 것처럼.
그리고 다행으로 생각하는 것은. 내 정신이 온전하고. 내 생의 신조나 모든 것들이 이것으로 인해 바뀌지 않는다는 확신이 섰다는 것.
그리고 나의 사랑하는 그대가 내 옆에 존재한다는 것. 내가 당신에게 힘이 된다는 사실.
난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버티면서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.
힘내자.
# by Xeno | 2008/09/28 17:49 | 트랙백 | 덧글(5)
2008년 08월 16일
아쉬움을 뒤로 한 채 다시 들어가야 할 시간이 되었다.
그래도 2개월만 참으면 다시 나올 수 있을거야..............
5개월도 잘 참았는데 뭘...
힘내자.
# by Xeno | 2008/08/16 11:28 | 트랙백 | 덧글(5)
2008년 08월 12일
집에 도착해보니 맞는 옷이 하나도 없군요[........쿨럭]
결국 동생 옷 빌려입고 현재 학교입니다ㅎㅎㅎ;;
그래도 나오니 좋네요!
# by Xeno | 2008/08/12 15:37 | 트랙백 | 덧글(1)
2008년 08월 02일
휴가날짜가 확정되었습니다
8월 12일~16일
4분 5초짜리 휴가 예정입니다 후덜덜
확정이 이제서야 나서 늦게 올리게 되었네요;
그럼 모두들 나중에 봐요-!
# by Xeno | 2008/08/02 18:54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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